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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821 - 괌을가다 #5 쇼핑하다....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미국 괌

100821 - 괌을가다 #5 쇼핑하다....

헤르메스™ 2011.03.30 00:47
오전의 요트 체험 및 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리고

오후는 쇼핑의 시간.. 오늘이 괌에서 실질적 마무리 시간이다.. 비행기가 새벽 2시였던것 같은데..기억이.. ^^;;

암튼 오후는 괌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쇼핑센터등을 돌아보기로 한다.









 여기가 요트체험했던 곳의 부두..




숙소로 돌아와서 초밥으로 점심을 대신한다.. 꽤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




호텔 숙소에서 바라다본 모습... 쇼핑가야 되는데 비가 엄청 오기 시작했다..





비가 살짝 그친 틈을 타서 바로 버스 정류장으로 간다.





버스의 노선이 한눈에 보이도록 되어 있다..




좀 어둡지만 이것이 버스 내부이다.. 뭐 샌디에고나 샌프란시스코 등의 트롤리와 비슷한 형식으로 내부는 되어있다..
하지만 좌석의 모양이나 배치는 한국의 버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창밖의 풍경들...








투몬샌즈는 첫날 들렸었고, 아울렛도 들렸었고.... 오늘은 마이크로네시아몰이다...

















걍 이렇게 생겼구나만 보고 넘어가자.. ^^; 좀 어둡게 나왔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다시 숙소로 향한다. 몇개몰에 더 갔던거 같은데... 사진이  몇장 없네..







돌아온 숙소에서 튜브등을 가지고 물놀이 시작..
오늘이 마지막이라서 이대로 돌아가기는 아쉽다..







그렇게 돌아와서 숙소에서 다시한번 샷............... 렌즈에 습기가 서려있어서 묘한 분위기 연출..






마켓에서 산 비닐봉지의 손잡이 말고 가운데의 꼬다리 모양.. 웃긴다. ㅋ



그렇게 괌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즐기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항으로 출발한다.
다음은 괌 공항의 모습들이다.. 사진만 보고.. 넘어가자











자... 이제 출국 수속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하와이보다는 좀 아쉬웠지만 지금생각하면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멋진 섬이었던것 같다..
무엇보다 파도가 잔잔해서 아이들과 같이 가면 더더욱 좋을것 같다..

아름다운 자연과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공기가 다시금 그리워 지는 시간이다...

이것으로 괌여행을 마친다.

PENTAX K-7 | 2010. 08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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