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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821 - 괌을가다 #4 요트타고 바다로..(돌고래, 고래 스킨스쿠버)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미국 괌

100821 - 괌을가다 #4 요트타고 바다로..(돌고래, 고래 스킨스쿠버)

헤르메스™ 2011.03.28 23:56

3일째가 밝았다.. 오늘은 어제 예약한 요트관광을 떠난다.  요트타고 돌고래 및 고래를 보고

요트를 해변가까이 정박하고 수심 5m 정도 되는 바다에서 스킨스쿠버를 하고 , 그리고 낚시도 즐길는 체험관광이다.

함 출발해보자..




 




대략 15명정도의 인원이 같이 요트를 탔던것 같다.. 이정도의 요트란것만 보고 출발해보자..




배로 대략 15분정도 달려서 나오면 돌고래 서식지가 있다. 하지만..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없는 날도 많다고 한다. 
요트의 엔진을 조용히 하면서 엔진소리로 돌고래들을 모으고.. 잠시 구경한다..






동영상과 사진으로 정말 정신없이 담고 있었다.. 눈으로 보는거보다 뷰파인더로 보는게 너 많았던듯.. ㅜㅜ
흔들리는 배에서.. 정말 생각보다 힘들었다.



우리가 탔던 배가 훨씬 좋았다.. 하지만.. 배경과 멋지게 어우러 진다..





돌고래를 보고 또다시 먼바다로 달려 나간다.. 대략 15분정도를 또 달려서 나가면 고래를 관찰 할수 있다.
고래는 정말 예민하다고 한다 그래서 살짝 멀리서 엔진을 끄고 관찰해야 볼수 있다고..아니면.. 바다로 숨어버린다고 한다.
아쉽지만 고래는 동영상으로만 촬영해서 꼬리 나온 사진이 전부다.. ㅜㅜ




태평양을 잠시 바라본다.




다시 해변 근처 산호가 많은 곳으로 와서 스킨스쿠버를 한다. 수심은 대략 5m~7m정도..바닷물 색은 정말 푸른 에메랄드 빛...너무 아릅다웠다..

근데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약간 겁이 났다.. 갈치 비슷한 것들때문에.. 암튼.. 물놀이를 신나게하고...







낚시를 해서 내가 탄 요트에서 단 2명만이 고기를 낚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나다..ㅋ
참치회를 먹으며, 참치를 미끼로 낚은 물고기.. 이름은 모르겠다.. 아저씨 완전 장난 꾸러기..










그렇게 요트관광을 즐기고 다시 숙소로 돌아갈 시간이다.. 이곳이 어제 왔던던 그곳이다.. .



PENTAX K-7 | 2010. 08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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