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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820 - 괌을가다 #3 Z350을 타고 괌 일주를 하다. 2편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미국 괌

100820 - 괌을가다 #3 Z350을 타고 괌 일주를 하다. 2편

헤르메스™ 2011.03.24 00:02

솔레다드 요새를 출발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한다..

 

 

 

 

 

 


이나라한 천연풀 - 바닷물이 용암에 막혀서 생긴 천연풀로서 파도가 잔잔하고 간이 다이빙대도 설치되어 있다.
바다에서 만나는 바다 수영장 정도.. 바위들과 풀..그리고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다..





이곳이 수영하기 편하도록 만들어진 이나라한 풀이다.




옆쪽의 모습들.. 깨끗한 물, 깨끗한 하늘, 깨끗한 공기.. 3박자가 너무나도 잘 맞춰졌던 시간...









주차장의 모습이고...




길건너 마켓이 있다. 중간에 한글이 보일것이다.. 한국음료도 있고 한국 과자도 보인다...




마켓에서 본 모습... 이제 출발해보자.. 다음 장소로..
이렇게 천천히 둘러보면서 다녀도 4시간이면 충분하고 여유로움과 자연을 만끽할수 있어서 좋다..




탈로포포만 - 서퍼들에게 유명하고 바다에 미군에 격추된 일본 군함이 가라앉아 있다고 한다.
전망대같은 곳이었는데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인상이 남는곳이다.





드라이브중 들르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제프 파이레츠 코브...
기억에 $12 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가격대비 훌륭한 양과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맛도 꽤 좋았었다..






자리에서 바라본 풍경.. 시원하고 살짝 끈적이는 바람 맞으며 먹는 햄버거.. 또 먹고 싶네..





레스토랑 정문의 모습.. 그다지 레스토랑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맛간을 이용한 Z350촬영.. 와이프가 보고있다.





멋진 해안도로를 달리다 만난 아름다운 구름들...









한바퀴를 다 돌고나서 다시 투몬만 숙소 근처로 돌아와서 쇼핑몰을 찾았다.





여기가 아마 괌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기억한다.



주먹보면알겠지만, 꽤 손이 큰편이다. 근데 추파춥스는 더크다.. ㅡ,.ㅡ








아웃렛을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Z350 하루 애마를 보내기 전.. 마지막컷....

이렇게 괌 남부를 돌아다녔고.. 내일이 또 기다려지는 시점이다..
괌의 세번째 밤은 이렇게 지나간다..




PENTAX K-7 | 2010. 08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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