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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820 - 괌을가다 #2 Z350을 타고 괌 일주를 하다. 1편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미국 괌

100820 - 괌을가다 #2 Z350을 타고 괌 일주를 하다. 1편

헤르메스™ 2011.03.23 01:17

둘째날... 머스탱과 Z350을 놓고 고심끝에 쿠페와 컨버터블이라는 점때문에 닛산 Z350을 렌트를 한다...
역시 여행에서 렌트는 빠질수 가 없는듯.. 그리 부담 가지 않는 비용으로 렌트를 할수 있어서 더욱 그러하다..

암튼 Z350을 타고 괌을 둘러보자.. 말보다는 사진을 좀 올린다...


호텔 로비에서 바라보다.. 렌트회사가 PIC에 있어서 이곳까지 픽업을 해준다...




차를 받고 출발해보자.. 이것이 Z350실내 모습이다.. 정말 좁고 불편하고.. 오로지 스피드만을 위한...암튼 이건 기분 내기용이다...




우선 근처 K mart에서 먹을거리드을 좀사기로 한다. Kmart내부 모습좀 보고 가자..





Kmart주차장.. 외국에 가끔 가면서 부러운점은 마트 주차장이 1층에 넓게 있다는것..






이것이 Z350이다. 주황 Z350은 괌에서 이거 하나밖에 없다...

참고로 괌에서 제한 속도는 56Km(35마일)정도 된다.. 고속도로도 없고 제한속도고 56이다.. 길도 안좋아서 달려 볼수가 없다..






괌의 도로.. 이정도면 꽤 좋은 편이다..고속도로 수준의포장도로..




그래도 조금씩은 달려보자. 우선 해안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간다...




여기는 스킨스쿠버를 할수 있는 곳이다.. 갈길이 바쁘기에 구경만 살짝하고... 일주가 목표다. (괌섬 사진 다 찍으면서 일주하면.. 4시간정도 걸린다ㅋ)






정말 바다하나는 일품이다.. 너무 조용하고 최고의 휴양지 답다.. 그래도 왜 하와이가 그리울까.. ^^;







이곳이 내일 요트타고 즐기로 다시 오게될 그곳이다..




그날의 애마한장 더찍어주고..













여기는 세티만 전망대이다.  ㅜㅜ 표지판을 못봐서 다음목적지까지 갔다 다시 돌아와서 찾았다..







마젤란기념비가 있는 곳의 바다.







우마탁 공원.






이것이 마젤란 기념비이다. 포르투갈의 탐험가 마젤란이 서구인 최고로 괌의 우마탁마을데 도착해서 세운 기념비..




여기는 솔레다드 요새이다. 해적에게서 교역선을 지키기 위해 대포등을 설치했던 장소...







요새에서 바라본 멋진 바다와 구름들....






 











 

 

아름다운 해변을따라 남쪽으로 여행을 계속한다..
다음편에 계속..... ..



PENTAX K-7 | 2010. 08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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