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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819 - 괌을가다 #1 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다.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미국 괌

100819 - 괌을가다 #1 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다.

헤르메스™ 2011.03.22 00:54

 

 

18일 저녁에 출발해서 19일새벽에 도착했다. 괌은 대부분 새벽에 도착하도록 비행스케쥴이 되어있다.
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가장 멋진 해외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암튼 새벽에 도착하는게
좀 아쉽긴하지만.. 날이 밝은 후 괌을 둘러볼 생각에 바로 호텔로 가서 잠을 청한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이번도 자유여행이다.

괌을 다녀온지도 벌써 8개월여가 지난듯한데 이제 올린다. ㅜㅜ .. 암튼.. 조금씩 올려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장소명칭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그래서 생각 날때마다 글에 보충으로 추가할 것이다.
포토웍스 일괄 처리.......



호텔 뒤쪽의 모습.. 이제 바다로 나가보자.



괌에서 가장 유명한 투몬만.. 이해변에 대부분의 호텔들이 모여있다..




괌은 파도가 매우 잔잔해서 거의 호수같은 분위기다.. 그래서 아이들한테는 물놀이 하기 굉장히 좋은 곳같다.




연인의 절벽 앞에 있는 골.. 한번빠지면 못나온다고는 하는데.. 설마..




연인의 절벽에서본 바다..결혼을 강요당한 여인이 자신의 연인과 사랑을 맹세하고 투신했다는 절벽.







야자수잎을 이용한 하트 모양 사진찍기.. 그래서 와이프와..한컷...




이곳이 연인의 절벽이다. 절벽위라서 절벽의 모습을 보긴 쉽지가 않다. ㅋ







울 마눌님이다... ^^;
이제 그만 둘러보고 다른곳으로 가자..





주지사 관저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바다가 너무 아름답고 투명하다... 하지만.. 물 정말 짜다..








스페인광장에서 코코넛열매의 액을 시원하게 먹고 쪼개서 속을 긁으면 위 사진고 같이 나온다.. 이것을 간장 소스에 섞어 먹으면...
정말 놀라울 정도의 맛이 나온다.. 오징어 모양하고 비슷한데 맛도 오징어랑 거의 흡사하다.. 반드시 먹어보길 권한다.

















아.. 이 동상이 신인지 종교 지도자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저사람이 향하고 있는 마을은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저 동상이 세워질때 이마을 저마을
사람들이 서로 자기들마을로 향하게 하려고 싸웠다나.. 암튼 그래서 저 동상은 24시간 돈다.. 동서남북을 계속 회전하도록 만들어져있다.




몇군데 더 보았는데 축약해서 올린다. 첫날이라 사람만 잔뜩 찍었다. ㅋ  호텔로 돌아와서 바다로 나가기로함.









바다에서 놀고 돌아와서 힐튼호텔 근처에 있는 쇼핑가로 향했다.






거리풍경







뭐.. 오랜만에 올리는거라서 하루가 이렇게 금방 지나간다. 내일이면 더 많은 사진을 찍게 되지 않을까..






호텔앞 식당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오늘의 일과는 수영장에서 수영후 마무리하기로 한다..


생각보다 첫날 찍은 사진이 많이 없었다. 동영상도 좀 있고 하지만. 모두 올릴수가 없넹..
조금씩 업데이트를 해야겠다...



PENTAX K-7 | 2010. 08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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