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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10.02.27 - 동경을 가다 #5 긴자... 차없는 거리.. 본문

외국에서 만난 시선/일본 도쿄

10.02.27 - 동경을 가다 #5 긴자... 차없는 거리..

헤르메스™ 2010.03.24 00:31


동경에서 유명한 쇼핑의 거리 긴자로 가보자..

아키하바라에서 2시간이 좀 미치지 못하게 머물렀고 점심때쯤 이르러 다시 긴자로 이동한다.

한국의 상품과 일본의 상품... 가격비교 등.. 이것저것 돌아 다니면서 구경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

주말에는 차없는 거리가 되기 때문에 도로에서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 더욱 좋다..

일본 동경은 서울과의 비교체험 정도로 오면 좋을 듯하다. 관광은 좀 애매하고.. 휴양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쇼핑을 하려고 와서 보면.. 한국이 좀 더 싸고... 아주 추천해주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한번쯤 와서 일본의 가장 큰 도시가 이렇구나 정도는 느껴볼 만 하다.. 암튼.. 가자.....


먼저 메인 거리에서 찍은 내모습 부터...






SEIKO...





긴자역에서 긴자 중앙로(?) 쪽으로 가는 길..





차없는 거리의 중앙로(?) 이곳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면 된다..










닛산 겔러리 | 닛산의 독특한 CUBE가 전시되어있고..





 클래식카 피가로가 전시 되어 있었다.





2층에는 닛산을 대표하는 자동차 피규어가 있었고..  370Z










나와서 다시 도로를 활보하면서 다닌다.










날씨가 흐린게 좀 안습이었다.




중앙에서 간간히 이어지는 작은 골목들..






우연히 마주친 페라리 F430 ㄷㄷㄷㄷ.... 소리는 정말 대박이었다..

















이것이 처음 돈주고 제대로 먹은 첫 돈까스.. 1300엔으로 기억한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다..





점심 먹은 그릴 스위스...






















애플스토어도 있고 각종 명품들이 즐비해 있다... 한국과 비슷한 가방 몇개정도 봤는데 좀더 비싸다...
환율의 크리가. 역시....  암튼 쇼핑은 생각을 접었다.... 할수가 없다.  비싸서. ㅜㅜ






긴자에서 기념사진 찍고....














끝으로 빠져나와서   신바시 역으로 향했다.. 거기서 유리카모메 선을 타고 다음은 오다이바로 이동할 것이다...

하루에 엄청 돌아 다닌다... 얼마나 힘이 들었던지.. ^^;;;




PENTAX K-7, K10D | 2010. 02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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