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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ermass

090806 - Fuji Pro160S에 담긴 일상의 모습들.. 본문

시선을 담는다./필름에 담는다.

090806 - Fuji Pro160S에 담긴 일상의 모습들..

헤르메스™ 2009.08.18 00:11
순전히 그냥 일상을 지내면서 내가 지난곳, 내가 바라본곳, 내가 앉아있던 곳, 그리고 내가 먹는 것들을 담아본다.

일상에서 나를 스쳐 지나가는 장면장면을 두서없이 순서대로 나열 해 본다...

그리고 Pro 160S의 느낌도 한번 본다..


회사에서 바라본 풍경..




회사 휴게실...




지금은 다 읽었지만.. 얼마전에 읽었던 책들.. 요즘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산다..
세상에 태어나 책을 손에 꼽을정도로 읽었는데.. 요즘들어 읽은 책이 30년동안 읽은것 보다 10배는 넘을듯하다..




회사앞 어느카페.. 여친의 노트북




집으로 가는길 버스안에서






어느카페..




회사앞 어느카페




운전중... 동네 하늘... 저런 먹구름을 좋아한다.. 앞으로 가장 많이 찍을 소재인듯하다.




은근히 회사앞 카페를 많이 간듯.... 역시 카페고..아래도 카페...









강남역 어느 한식집.. 떡갈비다..




오징이 볶음.. 맛은 있는데 너무 매웠던 기억이...




아이스크림과 연어의 만남... (감자였나? ^^;)




@ 필름에 일상을 담다.



PENTAX Super Program | Pro160S | A50.4 | 2009. 08. 06
Photo by Hermass
Small But Valuable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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